

Fan-in → “나를 찾는 사람 수”
인기
Fan-out → “내가 찾아가야 할 사람 수”
업무 과부하
---
📌 Fan-in / Fan-out (회사 조직 비유)
1️⃣ Fan-in = “나를 찾는 팀이 몇 팀이냐”
예시 👔 (인사팀 HR)
회사에 이런 팀들이 있다고 해봅시다:
개발팀
마케팅팀
영업팀
재무팀
이 모든 팀이 **인사팀(HR)**에 문의합니다.
➡ 인사팀의 Fan-in = 4
느낌
여러 팀이 의존하고 있음
공통으로 쓰이는 핵심 부서
하지만 인사팀 정책이 바뀌면 회사 전체에 영향
👉 Fan-in이 높다 = 많이 참조되는 중심 기능
---
2️⃣ Fan-out = “내가 협업하는 팀이 몇 팀이냐”
예시 📦 (신제품 출시 담당자)
신제품을 출시하려면:
개발팀과 협의
디자인팀과 협의
마케팅팀과 협의
물류팀과 협의
재무팀과 협의
➡ 신제품 담당자의 Fan-out = 5
느낌
여러 팀에 의존
조율할 게 많음
복잡함 증가
한 팀이라도 문제 생기면 일정 지연
👉 Fan-out이 높다 = 내가 관리할 의존성이 많다 = 복잡하다
---
💡 왜 중요할까?
Fan-in이 높은 모듈 → 공통 기능 → 안정적으로 관리 필요
Fan-out이 높은 모듈 → 복잡 → 역할을 나눌 필요 있음
=========
1️⃣ 화살표가 없으면 어떻게 방향을 아는가?
이 그림은 계층 구조도(Structure Chart) 형식
👉 위에 있는 모듈이 아래 모듈을 호출한다
👉 즉, 위 → 아래 방향이 호출 방향
그래서 화살표를 그리지 않아도
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선 = 호출 관계로 보는 거야.
---
2️⃣ 왜 위에서 아래로 보는가?
이 구조는 전형적인 Top-Down 설계 방식이기 때문이야.
맨 위: A (메인 모듈)
그 아래: B, C, D
더 아래: E, F, G, J
맨 아래: H, I
즉,
A
↓
B, C, D
↓
그 하위 모듈들
이렇게 기능을 점점 세분화하는 구조야.
---
3️⃣ 그래서 Fan-in / Fan-out은 이렇게 판단
예: A → B 선
A가 위
B가 아래
👉 A가 B를 호출
👉 A의 Fan-out +1
👉 B의 Fan-in +1
---
4️⃣ 만약 화살표가 있는 그림이었다면?
그때는 화살표 방향을 따르면 되고,
화살표가 없으면 계층 구조는 기본적으로 위 → 아래 호출이라고 보면 돼.
---
5️⃣ 핵심 암기 포인트 (시험용)
> 구조도에서 선은 기본적으로 상위 모듈이 하위 모듈을 호출하는 관계이다.
따라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방향이 호출 방향이다.